google-site-verification=3PfuNzMAXZI7L5ymltLCajZEab6ns3jIv_ubU-SAORM 내가 하는 일이 맞는 것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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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하는 일이 맞는 것일까

오늘 새로 구한 일 첫 출근이었는데, 짧은 시간에 엄청 집중적으로 일했네요.. 이래서 택배일이 힘들구나.. 라고 느낄 정도;;; 계속 바닥에 있는 물건을 들어 옮기는 게 확실히 힘드네요;; 시간대가 주식이랑 안겹쳐서 지원한 일인데 업무 강도가 세서 걱정이 좀 되네요.. 들어와서 쉬다가 잠깐 잠들다 깼네요;; 그래도 이렇게 하고자하는 주식을 하시기 위해 꾸준히 다른 일을 하시는 거잖아요? 정말 대단하게 느껴져요.

 

택배

 

대단한 건지 모르겠어요... 고집 부리고 있는 건지도... 여전히 주식으로 돈 못벌고 있는 상태네요. 그나마 요즘은 어느 정도 주식 차트의 길이 보이는 거 같긴 한데.. 아직 갈 길이 머네요. 여기서 포기한다고 한들 다른 좋은 직업을 구하기도 어렵고,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보려고요. 올 해 안에 유사투자자문업자 사업자 승인이 나면 주식을 이용해서 다른 수입원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면 좀 사는 게 나아질 수도 있을 거 같네요. 그리고 블로그에 광고 다시 달아서 여러 개 수입원을 만들자 싶은데 어서 그 날이 왔음 좋겠네요